아이들의 음식과 간식들은
왜 그리도 비싼지요.
먹성 없는 아이를 위해
아낌없이 큰 맘먹고 사주고는
아이가 먹고 남긴 먹거리는
고민 없이 주저 없이
바로 엄마의 입속으로 쏘옥 골인!
습관이 되어버린 행동 뒤에는
뱃살이 제 무게를 지탱하지 못한 채
무너져 내리며 불편하다고
고무줄 옷만 달라고 외쳐댄다.
엄마들의 입은 음식물 쓰레기통이 아니에요.
먹다 남은 것은 과감히 버리세요.
아깝다고 먹어버린 남은 음식 때문에
찐 살을 다시 덜어내려면
그 음식값보다
더 큰 비용을 치러야만 합니다.
아깝다고
양껏, 그 이상 과하게 드시지 마세요.
엄마!
당신은 소중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