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훨훨 타오르는 장작불을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어도
왠지모르게
마음마져 따뜻해지고 편안해진다.
우리들도 늘 누군가에게
바라보기만 해도
따듯하고 편안해지는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