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훨훨 타오르는 장작불을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어도
왠지모르게
마음마져 따뜻해지고 편안해진다.
우리들도 늘 누군가에게
바라보기만 해도
따듯하고 편안해지는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