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났으면 뭐라도 해야지!
태어나기 위해 얼마나 애쓰면서
노력했는데......
젖 먹던 힘이 아니라
태어날 때의 용씀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못 할 일이 없을터.
엄마들은 이 느낌을 더 잘 알 테지요.
공감하시겠지요.
우리 이렇게 힘들게 태어났는데
무능력한 척 주저앉아 울상 짖지 말고
일어나서 힘내서 뭐라도 해봅시다.
당신은 우리들은
모두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을 겁니다.
서로를 응원하며
오늘도 모두 파이팅!
<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