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나를
누군가가 진심으로 알아줄 때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도 나를 공감해줄 때
바로 그때,
힘들어 지친 나의 삶에
한 줄기 환한 희망의 불빛이 켜지며
진정한 위로가 되어주곤힌다.
<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