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들에게 응원을 보내듯
나 자신에게도 응원을 해 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것이 아니라는 말을 끝까지 붙잡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지혜로운 명언까지 장착하고 신나게 앞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삶은 때때로 아니 생각보다 너무나 자주 거센 어두운 바람을 자주 몰아다 주곤 하지만
이 고통 속에서도 숨을 쉬며 한 걸음씩 또 전진하는 나의 모습에 잘했다고 손뼉 쳐주며 힘내라 말해줄 수 있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힘겨운 그늘이 내게 지속될지라도 이 또한 반대편에 강렬하게 마주할 수 있는 태양이 내게도 또한 존재함을 알기에 오늘도 묵묵하게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희망이 되어준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내가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조금씩 더 앞으로 나가고 싶습니다.
가장 찬란한 시기는 아직 내게 오지 않았다는 말을
알기에 보다 찬란하게 피어난 내 인생의 꽃을 마주할 그런 날을 늘 꿈꾸며 아무리 힘들더라도 긍정적인 삶을 이어가는 그런 내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