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discussion

'만남의 의미'


그가 추구하는 진정한 삶은 인간과 인간, 자연과 인간이 서로 관계를 맺는 삶이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이다.


여기에서는 길들이는 법 즉 관계 맺는 법을 통해 외롭지 않을 수 있는 방안을 모한다.


#샤르트르는 '만일 지옥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곧 타인이다'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똑같은 장미 중 하나의 장미가 나만의 장미가 될 수 있는 비법은

바로 그 장미를 위해 '정성 들여 쏟은 시간'이라고 말한다.


타인과의 관계를 맺는 법의 핵심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진정한 관계를 맺는 비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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