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긁다 생채기 내며 남까지 긁어 대지 말고 내 마음의 상처부터 닦아 주며 내 마음부터 건강해 지자!
<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장관상 3회로 증명된 살아있는 교육 지성의 힘! 고전 디베이트를 디자인하고, 시인의 문장으로 세상을 읽는 칼럼니스트이자 교육 전문가,에세이스트인 김지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