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긁다 생채기 내며
남까지 긁어 대지 말고
내 마음의 상처부터 닦아 주며
내 마음부터 건강해 지자!
<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