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해져 가는 엄마가 있을. 뿐!
행복한 엄마는 없다.처음부터 행복한 엄마는 없다.
엄마는 처음부터 엄마로 태어나지 않았다.아이들이 자라듯 엄마도 엄마로 자라나는 것이다.아이를 통해 나를 떠올리고 되돌아보며 나도 평생에 걸쳐서 엄마로 태어나, 다시 자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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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상 3회로 증명된 살아있는 교육 지성의 힘! 고전 디베이트를 디자인하고, 시인의 문장으로 세상을 읽는 칼럼니스트이자 교육 전문가,에세이스트인 김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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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그림자 속 빛 한줄기>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