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주의자

by 윤슬 김지현

부정적인 사고를 통제하기 위해서는 이성적이고 객관적인 통찰이 필요하다.


흔히 40세가 넘으면 자기 얼굴에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고들 말한다.


낙관주의자로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얼굴 자체가 웃는 형이다.


전두엽을 상실한 사람들은 웃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 모두 전두엽을 상실한 사람처럼 경직된 사고에서 표정을 잃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보며, 기존의 규칙에만 너무 얽매여서 여유를 잃고 살지는 않는지 그래서 우울한 부정적 사고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지 한 번쯤은 뒤돌아보아야 한다.


부정적인 감정과 행동을 일으키는 생각들이 밀려들어올 기회를 박탈시키고 반복적으로 긍정으로 바라보는 노력을 통해 객관적이고 긍정적인 사고가 일상이 되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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