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는 글쓰기의 기록
기록하는 삶을 살기 시작하며, 마음의
우울이 많이 줄어들었다.
반복하는 힘을 느끼며,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생긴다.
한다면 하는 사람이라는 그 긍정 확언 속의
말이 현실이 되어 살아난다.
그래, 우리 모두는 말하는 대로, 쓰는 대로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지!
이제야 더 믿어지는 그 말들.
의심 가득하던 그 긍정 확언들은 아침의 소중한
햇살에 살아나 하루를 춤춘다.
가야 할 곳으로 긍정과 확신의 에너지가 널리 널리
퍼져 나가며 매일 매 순간이 축복임을
알려준다.
축복 아닌 하루가 없다.
매일 매 순간은 이렇게 애틋하고 사랑스럽다.
진실에 눈을 떠 보면 안다.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말이다.
오늘도 기대되는 하루가 시작되었다.
오늘도 발고 맑게 삶 속으로 나아가자.
삶으로 떠오르자.
나는 매일 아침이 즐겁다.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 하루가 나에게 온 것은 기적이다.
나는 월 천만 원을 벌며 매달 풍요롭게 지낸다.
나는 건강한 몸으로 건강한 마음으로 생활한다.
7000보를 빠른 속도로 걸으며 건강을 챙길 수 있다.
나는 오늘도 7000보를 걷다, 뛰다 하면서 운동을 한다.
자연 속에서 걷는 것은 행복하다.
삶은 나에게 모든 것을 다 주고 있다.
나는 부족함이 없다.
모든 것이 감사하다.
오늘도 눈을 떠서 바라보는 세상은 축복 그 자체이다.
가야 할 일이 있고 가족이 있어 감사하다.
오늘도 나는 건강한 몸으로 건강한 마음으로
하루를 즐겁고 보람되게 보낸다.
어떻게 나는 이렇게 건강하게 되었을까?
나는 블로그를 통해서 매일매일 성장한다.
나의 성장을 기록하고 더 나은 성장을
이끌어가는 것이 참 기쁘다.
오늘도 나는 글을 쓰며 몸과 마음을 돌본다.
몸과 마음을 돌보는 일이 참 소중하고 감사하다.
오늘도 기분 좋게 일어나서 출근을 한다.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성장하고
그들의 성장을 돕는 일이 즐겁다.
나도 함께 성장하며 삶을 풍요롭게 산다.
어떻게 나는 이렇게 사람들을 돕고
스스로도 성장하는 삶을 살게 되었을까?
매일매일은 축복이다.
나는 나의 블로그를 통해서 나의 성장을
기록하고 기록하는 삶이 의미 있다는 것을 안다.
어떻게 나는 매일 이렇게 기록하며
의미 있는 삶을 살게 되었을까?
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다.
오늘이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