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육아] #.24_<사랑한다면 ˙ 거리를>

by 예채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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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좀 쏟았다고 화내지 마.

전화위복이란 말 알지?

모른다고? 에효, 공부좀 하렴.

화가 바뀌어 복이 된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별거 아닌 일로 속상해하진 마.

난 우유나 먹어야겠어.


가끔 아이가 뭘 흘리거나 던지면 꼭 한 소리를 하게되죠.

냥이가 말하는 이 글귀를 보고 세삼스레 반성해봅니다.


물엎지르고

밥흘리면

닦으면 되는 것을...

아이를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훈련,

언제나 육아는 참 새롭습니다.


사소한 일은 사소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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