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좀 쏟았다고 화내지 마.
전화위복이란 말 알지?
모른다고? 에효, 공부좀 하렴.
화가 바뀌어 복이 된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별거 아닌 일로 속상해하진 마.
난 우유나 먹어야겠어.
가끔 아이가 뭘 흘리거나 던지면 꼭 한 소리를 하게되죠.
냥이가 말하는 이 글귀를 보고 세삼스레 반성해봅니다.
물엎지르고
밥흘리면
닦으면 되는 것을...
아이를 아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훈련,
언제나 육아는 참 새롭습니다.
사소한 일은 사소하게 생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