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육아] #.39_<부모와 아이중 한 사람은 어른>

by 예채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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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강요하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OO아, 이거 해야지."

"ㅁㅁ아, 거기 올라가지마."


훈육도 필요하지만, 아주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면 아이들에게 경험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 생각과 행동이 아직은 일치되는 경우가 적더라도,

우리는 알고 있기에, 모르고 있지 않기에

의식적으로 허용해주는 연습을 해봐요.


아이는 아이다울 때, 아이다운 생각으로 행동할 때, 그때가 제일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모두자신만의 옳은 생각이 있습니다.


"판단"이라는 것은 "내"가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내 잣대로 판단하기보다는 아이들의 생각을 "인정하며 배려하는 부모"가 되는 트레이닝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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