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에는_해녀가_산다_104화
‘긴 여름 견디느라 수고했어.’
스스로에게 정찬을 선물했습니다.
모슬포 근처 미쁜제과.
한옥 형태의 널찍한 카페입니다.
케이크에, 커피에, 바다 풍경 한 조각.
살살 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