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포장지는 없습니다
그런 날
20220222
by
예이린
Feb 22. 2022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면
참 힘이 든다
그런 힘든 날이었다
내일은 괜찮았으면 좋겠다
keyword
일기
노을
내일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예이린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
팔로워
13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두려움
떨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