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5
엄마는 칭찬에 인색하다. 그리고 내가 말한 것에 대해 동의해주지 않을 때도 많다. 하지만 오늘은 나를 진심으로 칭찬했다. 아닌 것에 대하여 아니라고 했다고, 눈치 보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용기 냈다고 잘했다고 그랬다. 마음이 꽉 차는 느낌이 들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