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고 말할 용기

20220305

by 예이린

엄마는 칭찬에 인색하다. 그리고 내가 말한 것에 대해 동의해주지 않을 때도 많다. 하지만 오늘은 나를 진심으로 칭찬했다. 아닌 것에 대하여 아니라고 했다고, 눈치 보지 않고, 걱정하지 않고 용기 냈다고 잘했다고 그랬다. 마음이 꽉 차는 느낌이 들었다.

keyword
예이린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프로필
팔로워 136
매거진의 이전글정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