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3
“나는 너같은 사람을 처음 봤어. 올곧고, 바르고, 가치관이 분명하고, 현명하고. 어떻게 살아와서 그런 걸까, 살아온 이야기가 궁금했어.”라는 말로 시작하여 우리는 한참을 대화했다. 자기반성적 사고가 강한 나는 이제 자신을 너무 의심하지 말라는 그 말에 마음이 놓였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