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9
어떤 장면을 떠올렸다. 미소가 지어졌다. 지금 고생하는 것도 젊은 날의 추억이 되겠구나, 싶었다. 마음이 조금 너그러워졌다. 그리고 그 장면을 꼭 맞이하고 싶었다. 맞이를 위한 노력들을 담담히 해나가는 내가 되고 싶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