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0
새로운 사람들과의 모임이 있었다. 누군가 자신을 발전하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매체가 있는지 물어보았다. 그리고 한 사람은 주변의 사람들이라고 하였다. 스타트업에서 함께 고생했던 동료들이, 지금은 대부분을 창업을 하였다고 했다. 도움을 얻고, 정보를 교류하고, 생각을 나누고, 자극도 받는 사람들.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내가 몸담는 곳의 특성과 그로 인한 사람들의 비슷한 특징들. 그것으로부터 우리는 꽤 많은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