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1
어떠한 순간에도 나를 응원했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내가 나에게 할 수 있다고 말해주면 좋겠다. 어떠한 순간에도 나를 존중했으면 좋겠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모든 선택이 그때 수많은 고민 끝에 최선이었음을 알아주면 좋겠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