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5
세상이 말하는 것들이 쌓아올린 고정관념. 그것에 가려져 어떤 마음을 보지 못했다. 내게는 참 별로인 것들이 있는데, 그것을 알아채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감사하며 덜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 진정성 있게 그럴 수 있다면, 담백한 어른이 되어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