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20220504

by 예이린

스스로를 많이 혼내는 나는 오늘 아침 글을 썼다. 나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주었다. 힘든 생각이 들면, ‘힘이 들구나’ 토닥여주었다. 그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조금은 덜어졌다.

keyword
예이린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프로필
팔로워 136
매거진의 이전글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