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4
스스로를 많이 혼내는 나는 오늘 아침 글을 썼다. 나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주었다. 힘든 생각이 들면, ‘힘이 들구나’ 토닥여주었다. 그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조금은 덜어졌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