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3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인지 우리는 인지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잃을 때가 되어서야 깨닫는지도 모르겠다. 나에게 요즘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여러번 되묻고 싶다. 그 후에는 조금 더 심플하게 삶을 대하고 싶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