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0
오디션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합격과 탈락 앞에서 우는 모습이 그간의 고민, 연습한 시간, 음악을 그만둬야 하나 했던 진지함을 담고 있다. 서로 의지하고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나도 모르게 응원하게 되고, 도전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오랜만에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생겨 참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