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20220624

by 예이린

언제 봐도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그럼에도 언제나 반갑고 철없는 웃음이 새어나오는 모임. 일년에 두어번 보기도 힘들어졌지만 오랜 시간이 쌓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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