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20220711

by 예이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분명한 사명 하나. 우리는 이 땅에 괴롭기 위해 불행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오직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것. 모두 행복하세요!

좋은 대사를 놓치기 싫어 필사를 했었다. 플레이, 스탑 버튼을 수십번씩 누르며 정성을 들였다. 지금은 수년 전처럼 무언가에 잘 집중하지 못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닿은 <우리들의 블루스> 마지막 문장을 꼭 한 번 따라 쓰고 싶었다. 행복할 줄 알고, 행복하고 싶다.



매거진의 이전글달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