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20220731

by 예이린

다시 춤을 추게 되었다. 크루의 단톡방에 초대 받았다. 환영해주는 사람들의 프로필을 클릭하자, 배경에는 이곳 사람들과 만든 무대가 있었다. 지금 이들에게 이 모임이 얼마나 큰 존재인지 느껴졌다. 회사 외에는 이 사람들과 놀고, 춤을 추고, 크고 작은 프로젝트들을 만드는 것 같았다. 그 소속감이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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