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8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환상 같은 것이 있었다. 경험해보니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있었고, 그동안 누리고 있었던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직접 경험하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맞고 아닌 것을
확실하게 깨달아가다 보면 조금 더 맞춤인 지점에 다다라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