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20220930

by 예이린

서투르고 부족했지만, 아쉽고 힘들었지만 마무리라는 단어는 늘 좋다. 감사하게도 가족이 있는 도시에 첫 출장을 왔고, 지친 몸과 마음을 낯설지 않은 이들에게 풀어낼 수 있었다. 여전히 더 맞는 무언가를 찾아가는 길에 있지만, 스트레스가 가득했던 이번 경험으로 무엇이 되었든 조금은 성장한 것 같다. 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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