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9
모니터에 앉았는데 해의 빛이 눈에 닿았다. 그리고 메세지가 도착했다.
‘넌 분명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는 멋진 작가가 될거야. 가끔 글을 쓰기 힘들 때도 있겠지만, 그럴땐 푹 쉬었다가 오래오래 글을 써줬으면 해. 늘 너의 마음을 잘 보살피면서 건강하게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어.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