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7
타인을 배려하다가 나를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 그래도 내 마음을 먼저 따라서 일찍 자리를 떴다.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넉넉해지고, 편해지고, 따뜻해지는 사람들 속에 있기도 모자란 시간들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