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9
첫 트리를 보았다.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들떴다. 사진을 찍다가 마음 불편한 것을 발견했는데, 우선 좋은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차분하게 대화할 수 있을 때 질문을 건넸다. 그래서 설명을 듣고, 오해를 풀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