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6
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알게 된 후 오히라는 브랜드와 계속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스토리에서 보고 이쁘다 생각했던 라탄백을 보내주셨다. 평소라면 부산역에 내려 집으로 바로 왔을 텐데, 날씨가 좋은 오늘 파도와 함께 찍고 싶어 엄마에게 바다에 가고 싶다고 했다. 사진도 많이 찍었지만, 엄마와 물에 발도 담그고, 파도 치는 것도 보았다. 덕분에 좋은 장소에 갈 수 있었네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