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의 취업 면접
어제 엄마를 통해 일자리 알선을 받았다
엄마의 아는 지인을 통해 일자리를 주선받았다
엄마의 지인은 장애인에 관한 일을 하는 사람이라
그 지인이 일하는 기관에 사 사무보조 면접을 봤다
이력서와 몸만 가지고 바우처택시를 타고
면접장소(회사)로 도착했다
회사로 도착하고 간단한 평가? 만 했다
그러고 볼일을 보러 어디 갔다가 볼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시내 다이소 가서 네임스티커 만들고 , 부침개 점심으로 간단히 먹고
바우처 타고 집으로 왔다 ~~
연락 준다고 한다!
일 다니게 된다면 오전에 일 다니고 오후에는 다른 일을 같이 시도해보고 싶다
나는 그냥저냥 평범한 일상과 하루를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 꾸준히 새로운 일상이 생길 때마다 적을 것이다 !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