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발작으로 인한 응급실 연속 2일 방문기>

발달장애인의 천식발작과 기침 소화불량

by 임예지

천식발작이랑 심한 기침으로 응급실에 다녀왔다 요즘 계절이 게절이고 환절기라 천식발작이 나를 너무 괴롭게한다)


내가 다니는병원 응급실은 접수하고 팔찌주고 응급실에 입장하면 환의부터 탈의하라고 한다 (상하의 탈의를 갈아입고)

소변검사 수액 엑스레이 같은 기본 검사를 한다 내가 입은 저 환자복 사이즈가 가장 작은 사이즈의 환자복이다


환자복을 입고 찍은 직후의 사진

호흡기 치료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바늘 굵기가 매우 크고 엄지손가락 아래라 바늘들어갈때 오지게 아프다 ~
항생제나 여러 주사들~~
이렇게보니 양이 많지만 사실 저 큰수액은 반도 못맞고 버리는놈..
비용은 13만원이 니왔다 (근데 와중에 의료보험 정말 좋다 환자 본인 부담액이 얼마없네)
응급실 다녀온 그 다음닐 나는 바로 외래로 향해서 당일에가서 진료를 봤다 (진료를 보기전에는 항상 엑스레이를 찍는다)
다음 외래는 한달이다 (한달동안 발작을 조절하는 약을 먹는다 3월껀 그전때의 외래날짜다)
흡입제는 집에 많이있어서 처방 패스하고 먹는약을 단기와 1달치 처방받았다 흡입제[도 저녁 2번만 했지만 아침 저녁으로 2번 더 늘리라고 하셔서 교수님 지시대로 하는중
전날 응급실 갔다ㅇ오고 외래도 다녀왔지만 토하고 기침이 더 심해져서 다시 응급실에 재방문 하였다
수액맞고 배와 장을 엑스레이로 찍고 채혈하고 네뷸라이저 했다
어제보다 처치를 좀 덜해서 그런지 비용은 전날보다 조금 덜 나온편이였다

다녀오고 아친에 일어나서 죽을 먹고 그랬다 (오늘부터 몸이 전부회복되는 기간에는 죽을 좀 끓이고 몸이 회복될까지 원래 나가던 단체생활도 나가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오늘의 천식발작과 구토 소화불량으로 이틀연속 응급실 다녀온건 여기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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