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살게 해 주세요.
잘못된 일에 의식이 얽매이지 않게 하시고
지금 내가 해야할 일에 게으르지 않게 확신을 주시고
내가 잘못된 길에 들어서지 않았다고 위로해 주세요.
어려운 일 아니잖아요.
Ohm MooAh..
사실은..
나의 게으름을 조금만 더 허용해 주세요..
리미트를 넘기진 않을거예요.
쉬면서 계속 아름다움을 보고 싶어요.
게으름이 아니라 여유로움 이라고 봐 주세요.
조금 늦어도 잘못되는건 없다..라고 말이죠.
Beethoven: Figlo Perduto:
Rita Eriksen - "The Water Is W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