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모여 맛집으로 간다.
맛집답게 기다려야 하는 수고스러움은 있지만
기다리는 동안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울 아이들과 조카들이 한데 어울려 시끌벅적.
이런 기다림, 애피타이저 같은 기다림.
그림이 좋아 그림과 함께 살아가는 그림책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