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지만 비싼 차한잔

by 여기


테라로사 커피를 좋아한다.


판교점에 테라로사 카페가 있어 자동차를 타고 갔다. 커피도 나름 비싼데 발렛파킹이 기본이여서 비용추가.


비싼 커피 한잔의 여유다.


거기다 나름 규모가 있는 카페에 화장실이 조금맣고 남녀 각각1인만 사용할 수 있는 구조다. 거기다 남자화장실은 변기고장. 인테리어만 좋으면 뭐하나 싶다, 카페이용자의 배려가 전혀 없는 화장실을 보니 아니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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