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수 미술관

by 여기




미술관치곤 작은 크기와 미술작품은 생각처럼 많지는 않았지만 오래된 집풍경속 옛정취에 빠질 수 있어 좋았다.

작가의 이전글생쥐에게 찾아온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