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는 그림자

by 여기
자라는그림자1.gif


그림자 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다

"우리 아이들이 나중엔 이렇게 크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참 작은 아이들인데...

지금의 사랑스런 모습이 행여나 빠르게 지나갈까 하는 아쉬움 반.

크면 어떤 모습으로 커갈지 궁금한 반.

keyword
작가의 이전글엄마를 깨우는 따리만의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