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다
"우리 아이들이 나중엔 이렇게 크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참 작은 아이들인데...
지금의 사랑스런 모습이 행여나 빠르게 지나갈까 하는 아쉬움 반.
크면 어떤 모습으로 커갈지 궁금한 반.
그림이 좋아 그림과 함께 살아가는 그림책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