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마지막날 보내기가 아쉬운지 날씨가 꽤 매섭다. 따신 보리차 한잔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2019년 있었던 일들아 안녕~
그림이 좋아 그림과 함께 살아가는 그림책작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