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김여진, 기자로서 두번째 학기
[313] 논란의 중심, 총학생회
전학대회 첫 방문. 운 좋게 '한체대 논란'의 시작을 목격하다.
http://news.karts.ac.kr/?p=6980
[312] 전통예술계에 민주주의는 있는가? (3)
꽤 살벌한 제목으로 연재하게 된 전통예술 시리즈 기사의 끝.
답이 없는 기사에서 답을 내려니 애를 많이 먹었던, 많이 슬펐던 그런 기사
http://news.karts.ac.kr/?p=6902
[311] 전통예술계 내 민주주의는 있는가? (2)
시리즈 두번째 기사. 비참함의 오월에 한 몫.
http://news.karts.ac.kr/?p=6858
[310] 전통예술계 내 민주주의는 있는가?
이건 내가 쓴 기사는 아니고 가은이 기사.
첫 기획 단계에서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시선이 무서워 가은이가 쓰는 편이 훨 좋다고 생각했었다.
http://news.karts.ac.kr/?p=6724
[309] 방송영상과 Z 교수 성추행, 진상 조사 진행 중
여러모로 떨렸던 기사다. 주간교수에게 한 마디 들었더라지
http://news.karts.ac.kr/?p=6638
[308] 그들이 사는 세상 : 이야기라는 씨실, 음악이라는 날실
컨펌이 완료된 기사를 다 엎어버리고 본인이 새로 작성해서 주신 그 날이 생생하다.
아직도 이 기사를 읽으면 화가 난다.
http://news.karts.ac.kr/?p=6738
[307] 통합형 인서울 캠퍼스, 그림의 떡인가?
첫 통계 기사. 설문을 토대로 한 기사를 너무 우습게 봐서 큰 코 다쳤다. 그래도 쓰는 과정이 재밌었던 기억이.
http://news.karts.ac.kr/?p=6029
기자 생활한지 어느새 1년! 경험치가 쌓이고 있다.
이전까지는 상상도 못했던 새로운 나의 미래들이 드문드문 찾아온다.
신문사는 참 애틋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