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김여진, 기자 생활 시작.
[306] 모두의 인권 보호를 위하여
총장님 실물 영접. 취재갔다가 보쌈 얻어먹음
http://news.karts.ac.kr/?p=5954
[305] 예술가를 꿈꾸며 : 전통원 음악과 한지수
첫 인터뷰 기사.라기보단 내 궁금증 해소용 기사였던
http://news.karts.ac.kr/?p=5867
[304] 공약 잘 이행되고 있나요?
답답했던 기억. 학생회는 상대하기 어렵다
http://news.karts.ac.kr/?p=5762
[303] 미술원 전통원은 현재 공사 중
이것도 개인 궁금증 해소용 (2)
http://news.karts.ac.kr/?p=5714
[302] 학교 이전, 하긴 하는 건가요?
개인 궁금증 해소용 (3). 2019년 첫기사로 다시 만날줄이야
마감에 쫓기어 수업시간에 나가서 통화하던 금요일과 2030 이전의 충격이 생생하다.
http://news.karts.ac.kr/?p=5628
[301] 9와 3/4 승강장 너머로
축제에서 혼자 노트북+카메라로 기자 티 내기, 취재 핑계로 회의 빠지기
http://news.karts.ac.kr/?p=5570
[300] '문체부의 부당노동행위' 규탄 결의대회 열려
김여진 기자 취재인생 처음이자 가장 큰 고비. 다시 읽어도 이건 내 기사가 아니다
http://news.karts.ac.kr/?p=5468
[299] 조용한 대나무 숲 어디에 이야기해야 하나요?
처음 쓴 기사. 미래를 모르는 계곡에 과감히 합류
http://news.karts.ac.kr/?p=5325
오늘 2019년 첫 기사 마감이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그보다 자야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