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공항 -> 숙소가 위치한 난바역, 신사이바시
한국 김해 공항에서 2:05 비행기를 타고 간사이 공항에 3시 반쯤 도착했는데 이때 입국 수속 밟고,
다른 공항 에서 출발한 친구 기다리면서 다른 친구가 추천한 호라이 만두 사먹음
시간이 조금 늦어서 그런가
20분 정도 웨이팅 하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다. 완전 맛있었음 사이드도 다 맛있었다! 회전 초밥이래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맛있었다
이렇게 숙소에서 잘 자고 편의점 디저트도 먹어보고
다음 날 도톤보리로 나갔다
아래서부터는 2026.02.04 일정
도톤보리 길거리 상점가에 있던 것들인데, 딱히 먹거나 사진 않음
점심은 근처 식당의 돈카츠를 먹었다. 맛있었다
여기서 돈카츠 샌드위치도 포장해 가서 나중에 숙소에서 먹음
후식으로 근처 카페에서 커피, 허니브레드
음 여기가 어디더라? 신사이바시-도톤보리 거리에 있던 백화점 안에서 캐릭터 상품 구경함, 역시 사진 않음
귀여운 거대 라부부
이렇게 밥,카페까지 다 먹고 도톤보리 근처를 다 봤으니 하루카스 300이라는 야경 전망대로 지하철 타고 이동했다
여기도 입장료가 있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60층 가량 올라가니 멋진 오사카 야경을 볼 수 있었다
다시 돌아와서, 배가 부르니 저녁은 안먹고 그냥 이자카야로 바로 갔다.
내가 시킨건 이름 기억 안나는 하이볼이고 친구는 키린 맥주? 를 시킴, 가라아게랑 오코노미야키, 야키 소바 먹음
무난무난하게 맛있었다. 좀 짜긴 해도
이날도 잘 놀고 그대로 숙소로 돌아가서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