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beautiful moment

by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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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엔 무슨 꿈을 꾸다 깼는지
놀란 마음을 쓸어내려야 했어요.
손도 작은 내가 나를 달래고 나면
가끔은 눈물이 고여

우효 / 청춘
















울고 싶을 때, 울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참 쉽지 않죠.


슬퍼도 웃어야 하고,

아파도 괜찮다고 해야 하는

청춘이 참 많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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