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행복하게 누릴 수 없게 되었다.

하루한장 그림일기

by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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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찾아와도 행복하게 누릴 수 없게 되어버렸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행복에 더 조심조심 걸어가게 되었고,
다시 찾아올 불행을 미리 걱정하느라 행복을 만끽하지 못한다.

오늘이 행복해도 내일을 미리 걱정해버리는 우리는 이대로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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