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Nikon FM2
오랜만에 꺼내 든 필름 카메라 Nikon Fm2.
필름을 갈아 끼고 처음으로 보이는 것을 찍자니
'에디'가 낮잠을 자고 있다.
그래 그래, 깨워서 미안.
사이좋게 지내자.
`
정말 빠질 수밖에 없는 필름 카메라의 매력.
다시 한번 느끼고 있다. 이렇게 또 필름을 지르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