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순간들
파란 숲을 지나
언덕을 넘으면
달의 폭포를 만날 수 있어요.
소년은 달의 폭포를 바라보며
아무 말도 없이 밤을 맞이했어요.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