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인생
나는 그저 너에게그래그래. 토닥토닥.해줄 수밖에 없겠지만,네가 나에게 기대고 투정도 부리고 가끔은 울기도 했으면 좋겠어.나는 너의 웃는 모습도 좋지만,너의 힘든 모습까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거야.언제나 준비하고 있을게.니가 다시 일어설 수 있을 때까지토닥토닥해주고 눈물을 닦아줄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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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