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를 반겨준 것은
by
도하
Jul 22. 2019
아래로
예순두번째 그림일기
처음 나를 반겨준 것은
아일랜드에서 처음 날 반겨준 것은 새들입니다.
갈매기 까마귀 비둘기.
정말 다양한 새들(과 그들의 똥)이 있는 아일랜드. 아름다운 곳이에요.
keyword
아일랜드
그림일기
여행일기
매거진의 이전글
원초적인 행복
나의 첫 인종차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