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의 싸움

연분도련 캘리에세이 #39

by 도하







살아간다는것은.jpg ⓒ 2016.Kim Doha all rights reserved.


오그라드는 말이라고만 생각했던 '살아간다는 것은 나와의 싸움'이라는 말이 와 닿기도 한다.

내가 뭘 하든 주위에서는 솔직히 관심이 없다.

그냥 나 혼자 부끄러워하고 나 혼자 실망하고 있던 것이다.


결국 내가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행복한 길을 걸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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